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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온천 - 일본의 벳부온천보다 수질 낫다는 명성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만덕산 자락에 자리잡은 죽림온천은 1993년 10월 개장했다.

온천개발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조선시대 서예가 창암 이삼만선생은 '창암일기'에 "죽림리 일대 하천변에 자연적으로 용출되는 샘에서 부녀자들이 겨울에도 머리를 감았다고 구전으로 전해진다"고 적어두었던 데서 착안해 온천개발에 나섰던 것이다.

이 곳 온천수는 알칼리성 탄산나트륨형 유황온천이다. 온천의 대명사 격인 일본의 벳부온천보다도 수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얻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물에 목욕을 하면 피부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 고혈압 등이 개선된다고 한다. 마시면 위장병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온천탕 외에도 황토방사우나, 솔잎사우나, 쑥 사우나, 한방이슬 사우나장 등을 운영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승용차]
●호남고속도로 ⇒ 전주IC ⇒ 전주시내 방면 ⇒ 구 분수대 로터리 ⇒ 좁은목 약수터 앞 ⇒ 남원방면 국도 직진 ⇒ 죽림온천

[대중교통]
●전주시내에서 죽림온천행 시내버스 20분 간격 운행. 2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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