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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도림사 계곡 - 풍부한 수맥, 계류의 밑바닥에 층층으로 깔려 있는 암반, 여름철 피서객들에게 좋은 휴식공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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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도림사 계곡 - 풍부한 수맥, 계류의 밑바닥에 층층으로 깔려 있는 암반, 여름철 피서객들에게 좋은 휴식공간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6.08.05 13:33

곡성읍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4km의 거리에 신라시대에 창건했다는 도림사가 있다. 이 도림사는 동락산(748.5m)의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려 하나의 계류를 형성하는 소의 '도림계곡'가에 세워져 있는 사찰로서 유락공간을 형성하는 계곡과 함께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도림계곡은 풍부한 수맥이 연중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계류의 밑바닥에 층층으로 깔려 있는 암반은 장관이어서 시각적으로 정감을 주고있으며 여름철에는 피서객들에게 좋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계곡에 발달해 있는 암반은 그 특징에 따라 윗 편부터 제1 반석, 제2반석등과 같이 차례로 이름을 붙이고 있는데 제9반석까지 있으며 그 길이는 약 1km에 이르고 있다. 또 각 암반에는 적절한 문귀가 새겨져 있으며 특히 오곡반석의 요요대(락락대) 아래에는 넓다란 담이 있어, 감상과 물놀이에 좋다.

도림사 - 풍악은 온 산을 진동시키고 고승들의 도는 숲에 넘쳐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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