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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성 - 증산 마을 뒷편과 남부동 뒷산 능선으로 이어진 성터의 흔적 본문

문화ㆍ행사

왜성 - 증산 마을 뒷편과 남부동 뒷산 능선으로 이어진 성터의 흔적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남 양산시 물금읍 증산리 산 15번지

현재 증산 마을 뒷편과 남부동 뒷산 능선으로 이어진 성터의 흔적이 조그 남아 있을 뿐 정유재란 당시 정상 부위와 남쪽 등성에 왜인들이 왜성을 축조하면서 거의 훼손되었고 또 경부선 철도부설시 마지막 남은 서쪽성 일부가 모두 허물어졌다. 그러나 정상부 서쪽성 기단층에는 신라성의 흔적이 보이며 그 기초위로 왜성을 쌓은 흔적이 보인다.
정상 부근 왜성의 성역은 85.937평이나 신라 성지를 포함하면 증산 남서쪽 전체가 포함된다. 일설에 증산 서쪽 낙동강가의 사지리 라는 마을 이름에 착안한 사지성 혹은 사도와 상통하는 것으로 보아 이를 "삼국사기"에 기록된 사도성으로 보는 학자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사도성은 영덕 부근의 성으로 알려져 있다.

- 연혁 : 신라시대 지마왕10년(121년) 2월 대증산성을 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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