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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생묘 - 금호사(琴湖祠)가 건립되어 현재까지도 자손이 수묘 본문

문화ㆍ행사

이수생묘 - 금호사(琴湖祠)가 건립되어 현재까지도 자손이 수묘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남 양산시 동면 가산리 산 64번지

이수생 묘(李秀生墓)

임진왜란 때 경주, 언양 경계에서 적병과 접전하여 전공을 세웠고 다음해 영천에서 적을 쫓다가 팔공산에 이르러 크게 이겼으며 화왕산에서는 곽재우(郭再祐) 막하에서 적군을 대 파하였다. 후에 조정에서는 종삼품훈련원첨정(從三品訓練院僉正)을 제수하였다. 순조 10년(1810) 그를 향사(享祀)하기 위하여 금호사(琴湖祠)가 건립되어 현재까지도 자손이 수묘(守廟)하고 있고 그의 묘에는 고종 11년(1874)에 군수 어충중(魚充中)이 찬한 비석이 있다.

- 참고문헌 :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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