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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민속투우대회 - 양축가와 도시민이 한데 어우러진 화합의 한마당

by 넥스루비 2007. 8. 7.

경기도 안성시 일원

농경생활에 삶의 씨를 내렸던 우리민족에게 소는 농사일을 도와주던 우직하고 힘이 센 역우로서 가축이라기 보다는 집안식구처럼 여겨왔던 의로운 동물이었으며 소싸움은 농사일을 하면서 집안세와 부락세를 자랑하고 나아가서 이웃간, 부락간, 지역간의 단결을 도모한 대표적인 전통민속놀이로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전국민속 투우대회를 개회하면서 이를 전통민속 놀이로 계승 발전시키고, 생산자인 양축가와 소비자인 도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화합의 한마당을 펼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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