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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유원지 - 아홉 가지 소리가 낸다는 구곡 폭포가 있어 여름철 피서지 본문

국내여행지/유원지

강촌유원지 - 아홉 가지 소리가 낸다는 구곡 폭포가 있어 여름철 피서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08.07 00:09

강촌유원지는 북한강 줄기를 가로지른 강촌교 건너에 있는 강 마을이다. 봉화산과 삼악산 등 나즈막한 산들로 둘러싸여 있다. 북한강의 맑은 물이 흐른다. 아홉 가지 소리가 낸다는 구곡 폭포가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좋다.

북한강변을 따라 유스호스텔, 민박촌, 카페촌이 줄 지어 서 있다. 번지점프 등 여러 가지 놀이 시설과 자전거 전용 도로도 있다. 연인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시원스런 강바람을 쐴 수 있다.교통이 편리해 대학생들이 MT 장소로 많이 찾는다.

[승용차]
● 서울
46번국도 ⇒ 청평 ⇒ 가평 사거리 ⇒ 가평교 ⇒ 강촌교 ⇒ 강촌유원지
● 부산
중부고속도로 ⇒ 구리I.C ⇒ 남양주 ⇒ 구암 ⇒ 청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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