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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행사

실상사 - 선종구산중 가장 먼저 세워진 절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전북 남원시 산내면 입석리 33-3외

신라 증각대사 홍척이 흥덕왕 3년(828)에 창건.
선종을 받아들이며 선종구산 중 처음으로 이 절을 세우게 되었다.

조선시대에 정유재란으로 소실된 것을 숙종 때 다시 지었으나 고종 때에 화재를 입어 소규모로 재건하여 현재에 이른 것이다.

경내에는 동북향을 한 보광전이 있고 그 앞 양쪽에 창건 당시의 것으로 보이는 삼층석탑 2기와 약사전, 명부전, 요사체 등이 있다.
특히 이 절에는 국보 제10호 백장암 삼층석탑을 비롯하여 수철화상 능가보월탑과 탑비(보물 제33, 제34호), 실상사 석등(보물 제35호), 부도(보물 제36호), 삼층석탑 2기(보물 제37호), 증각대사 응료탑과 탑비(보물 제38, 제39호), 백장암 석등(보물 제40호), 철제여래좌상(보물 제41호), 백장암 청동은입사향로(보물 제420호), 약수암 목조탱화(보물 제421호) 외에도 좋은 민속자료인 석장승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승용차]
●호남고속도로 전주I.C → 전주시 → 17번 국도 이용 → 남원 → 남원I.C → 88올림픽고속도로 진입 → 지리산 I.C → 인월
●호남고속도로 고서분기점 → 88올림픽고속도로 → 지리산I.C → (8.3km) → 실상사 진입로

[대중교통]
●인월이나 함양에서 마천 또는 백무동행 버스 이용, 실상사 앞에서 하차 / 20~30분 간격
●남원에서 백무동행 직행버스 이용 / 9회
●전주공용버스터미널에서 백무동행 직행버스 5회 운행
●대구서부시외버스정류장에서 거창, 함양 경유하여 백무동 가는 직행 3회 운행(07:40, 10:40, 13:30/3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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