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국내여행 Travel

돈산능암온천 - 국내 유일의 탄산온천수 본문

국내여행지/온천

돈산능암온천 - 국내 유일의 탄산온천수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지하 700m 깊이에서 용출되는 수온 25~38도의 국내 유일의 탄산온천수이다. 어깨 결림이나 요통, 냉증 등에 효과가 있고 피부를 윤기있게하고 피로 회복에 좋다고 한다.
탄산온천수는 황토빛 색깔인데 이는 맑은 탄산수가 공기와 접촉하면서 변한 것이다. 입욕 후 20여분이 지나면 피부가 따끔거리는데 간혹 붉은 반점이 생기기도 한다. 이는 탄산성분이 피부를 자극해 모세혈관과 세포동맥이 확장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이 탄산수를 마시면 위장활동을 왕성하게 해준다고도 한다.
현재 이 일대에는 돈산 탄산 온천탕외 3개의 온천탕이 있다. 한방병원도 함께 운영, 건강상담이나 진찰을 받을 수 있다. 게르마늄 체험실, 게르마늄 건식사우나, 게르마늄 습식사우나 등 게르마늄 사우나를 갖추고 있기도 하다. 게르마늄 사우나는 고온에서도 뜨거움을 느끼지 않으며 호흡 곤란이 없고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주변에는 수안보온천을 비롯 송계계곡, 미륵사지, 충주호, 탄금대 등이 있다.

[승용차]
●중부고속도로 일죽IC ⇒ 장호원(38번 국도 제천 방면) ⇒ 용포(온천지구)
●경부고속도로 안성IC ⇒ 38번 국도 충주, 제천 방면 ⇒ 장호원 ⇒ 감곡 ⇒ 용포(온천지구)
●충주 ⇒ 조정지댐 ⇒ 가흥삼거리 ⇒ 능암 ⇒ 하남현 , 능암, 돈산온천.

[대중교통]
<직행버스>
●동서울 ⇒ 앙성(40분 간격, 1시간 50분 소요)
●동서울 ⇒ 충주(20분 간격, 2시간 소요)
●충주 ⇒ 앙성까지 직행버스(3회 운행, 50분 소요)
●충주 ⇒ 앙성까지 시내버스(25분 간격, 55분 소요)
●충주 ⇒ 앙성 ⇒ 감곡(1일 26회) ⇒ 능암, 돈산에서 하차(1시간 10분 소요).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