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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문화원 - 지방문화사업조성법에 따른 사단법인으로 설립 본문

문화ㆍ행사/문화원

남해문화원 - 지방문화사업조성법에 따른 사단법인으로 설립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남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760번지 남해문화체육센터내

남해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지방문화사업조성법에 따른 사단법인으로 설립허가를 받아 지역사회의 계발과 향토문화 진흥사업을 추진해 왔다. 1994년 1월 7일에 법령 제4718호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정관을 개정하고 사단법인을 특수법인으로 변경하여 문화체육부에 신청, 제251호로 남해문화원 설립인가증을 재발급받았다.

남해문화원은 지역고유문화의 계발, 보존, 전승, 선양에 관한 일과 향토사의 조사, 연구, 사료 수집, 보존, 그리고 지역문화행사를 개최한다. 구체적으로는 문화에 관한 자료 수집, 보존, 보급 활동과 지역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문화에 대한 사회교육활동과 지역환경보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활동, 기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다.

1974년 제25회 개천예술제 전국 농악경연대회에서 남해농악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해문화를 정리한 '남해문화' 책자를 6집까지 발간했다. 또한 「남해의 지명」과 「남해문화유적지」를 발간하였고, 4회까지 개최한 남해벚꽃축제와 화전문화제를 해마다 주관하고 있다. 1999년에는 이충무공 순국 400주년을 맞아 추모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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