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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법수면의 늪지식물 - 남강을 끼고 발달한 늪지대 본문

문화ㆍ행사

함안 법수면의 늪지식물 - 남강을 끼고 발달한 늪지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남 함안군 법수면 대송리 883-1

남강을 끼고 발달한 늪지대이며 동남쪽이 높고 서북쪽이 낮기 때문에 물이 북쪽으로 천천히 빠져 나가고 있다. 물의 깊이는 1.5 ~ 2m로서 물고기가 많아서 한때는 많은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가시연꽃과 마름이 많이 자라고 있어서 좋은 자원의 하나였었다고 한다.
가시연꽃의 줄기는 식용으로 판매하였고 열매는 감실이라고 하여 한약재로 사용하였으며 마름은 몰밤이라고도 하는데 열매를 식용 또는 약용으로한다.

연못의 주변은 거의 개간되어 나무들이 사라졌으나 물억새와 더불어 뚜껑덩굴이 자란다. 습지 가장자리에는 버드나무, 줄, 창포, 큰고랭이등이 자라고 보풀,질경택사 가래, 물옥잠, 자라풀, 가시연꽃, 마름, 애기마름, 붕어마름, 노랑어리연꽃, 통발, 생이가래 및 개구리밥등이 자라고 있다. 식물성 플랑크톤의 종류도 조사되어 있다. 먼지 말류 61종류, 돌말류가 71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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