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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하구둑 유원지 - 8여년의 대역사가 만든 장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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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하구둑 유원지 - 8여년의 대역사가 만든 장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금강은 전북 장수군 팔공산에서 시작해 충북 영동과 대전, 공주, 부여 일대를 휘감아 돌아 군산으로 흘러 나온다. 서해로 빠지기 전에 물길을 막은 것이 금강 하구둑이다. 8년의 대역사를 지닌 금강 하구둑은 숱한 사연을 뒤로 하고 지금은 인기 있는 관광 명소로 떠올랐다.
갈숲 뒤로 나즈막한 돌산과 오성산이 편안하게 들어 앉아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바닷물과 민물을 오가며 사는 어류를 위해 만든 어도에는 숭어들이 힘찬 뜀을 뛴다. 넓게 펼쳐진 금강호에는 겨울이면 고니와 각종 희귀 철새 수만마리가 날아 들어 장관을 이룬다. 하구둑 입구에 금강공원이 조성되어 군산 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군산개항 100주년을 기념하는 진포대첩기념탑, 채만식 문학관, 금강대교가 또 다른 볼 거리다. 현재 우리나라 최초 자연조류공원 시설이 설립되고 있다.

[승용차]
● 군산공항 ⇒ 공항로 ⇒ 군산대학교 해양학부삼거리 ⇒ 중동사거리 ⇒ 하구둑사거리(금강공원), 약 30분.
● 호남고속도로 ⇒ 익산 IC ⇒ 전군도로 ⇒ 개정 ⇒ 하구둑, 약 60분.


[대중교통]
● 기차 (장항선)
서울역 ⇒ 서천 (06 : 30 첫차, 50분 간격, 3시간 30분)
● 고속버스
서울강남고속터미널 ⇒ 천안 ⇒ 예산 ⇒ 서천(4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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