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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호유원지 - 바다로 미처 돌아가지 못한 육봉어가 사는 곳

by 넥스루비 2007. 8. 7.
낚시터로 인기 있다. 태백산에서 흘러내리는 낙동강 본류와 운곡천이 매호 유원지에서 합쳐졌다. 은어, 잉어 등 갖가지 물고기들이 풍부하다. 안동댐이 생긴 뒤로 바다로 돌아 가지 못한 육봉어가 살고 있다.
이 곳에서 노루재, 늦재를 넘어 태백시로 통하는 드라이브 길이 멋지다.

[승용차]
● 봉화 ⇒ 918번 지방도로변 ⇒ 매호유원지

[대중교통]
● 시내버스
봉화 ⇒ 매호유원지, 30회 왕복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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