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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암 - 옛 천황사 터라고 전해지는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조계종에 소속된 사찰이다. 50년 전에 채동근(蔡東根)이 건립, 1965년 주지 박만수와 이인수가 증축했다고 한다.
요사 겸용으로 쓰는 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 함석 지붕이다.
이 곳이 천황사 터라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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