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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벌유원지 - 하얀 백사장, 그리고 맑은 강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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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벌유원지 - 하얀 백사장, 그리고 맑은 강물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는 게 흠이면 흠이다.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맑은 강물, 포근하게 주위를 감싸 안은 밤나무, 미류나무... 여름철 피서객들에게 최고 인기 장소다. 피서다운 피서를 즐기려면 이 곳에 가는 것이 좋다. 낚시하는 풍경도 낯설지 않다. 민물고기 매운탕은 이 곳 별미다.
혼잡한 것이 싫다면 가을로 넘어 가는 즈음에 가면 좋을 것이다.
일명 홍천강 유원지로 알려져 있다. 주변에 한서 남궁억 선생이 세운 모곡학교와 한서 선생의 묘소가 있다.

[승용차]
● 44번 국도, 서울 ⇒ 양덕원 ⇒494번 국도, 양덕원 ⇒ 모곡리 ⇒ 농어촌도로 모곡리 ⇒ 밤벌

[대중교통]
● 서울 ⇒ 홍천군
상봉터미널 ⇒ 홍천터미널, 3회, 2시간.
구의동 ⇒ 홍천터미널, 2시간 간격, 2시간10분
● 홍천군 ⇒ 밤벌유원지
- 시내버스 : 홍천 ⇒ 서면 모곡, 2시간30분 간격), 2시간
- 택시 : 홍천 ⇒ 서면 모곡,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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