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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파로스관광호텔 :: 자연과 벗삼아 사람을 좋아하는 이들이 살고 있는 또 하나의 자연 본문

숙박/호텔

양평파로스관광호텔 :: 자연과 벗삼아 사람을 좋아하는 이들이 살고 있는 또 하나의 자연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5. 20. 14:05

- 호텔: 양평파로스관광호텔
- Address: 경기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 400-1
- Tel: 031-774-8800

P A R O S는 등대라는 그리스어로 고객의 편안한 휴식을 위하여 최선을 다한다는 뜻이다. 유럽풍의 외관으로 설계되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었으며, 고객 만족을 최 우선의 목표로 삼고 OPEN한 깨끗하고 쾌적한호텔이다. 호텔에서 바라다 보이는 남한강과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산야의 전경은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여 휴식의 즐거움을 더해주며, 틀에 얽매인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쾌적하고 안락한 파로스 호텔에 몸을 맡겨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 받아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공기와 혼합된 부드럽고도 강한 기포가 분출하여 전신을 마사지하므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신진대사가 촉진되며, 피로회복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건강욕조인 월풀욕조를 갖추고 있으며, 안개보다 부드러운 건증기가 피부를 촉촉하게, 기관지와 호흡기를 부드럽고 상쾌하게 하며, 노폐물이 자연스럽게 체외로 배출되므로 피부미용, 혈액순환 및 성인병 예방에 좋고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사우나도 갖추고 있다.



[승용차]
서울 - 교문리 - 팔당 - 양수리 - 양평 (50분 소요)



[대중교통]
# 버스
* 상봉동 버스터미널 - 양평 (50분 소요, 15분 간격 운행)
* 동서울터미널 - 양평 (50분 소요, 20-30분 간격 운행)
* 양평버스 터미널 - 오빈리 : 시내버스 15분소요(양수리, 옥천행, 30분간격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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