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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중리 - 도심 속에서 은백색의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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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중리 - 도심 속에서 은백색의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부산 영도구 동삼 중리는 도심 속에서 은백색의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다. 평일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드라이브를 즐기는 곳이다. 특히 이곳은 부산 중심가인 남포동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 쉽게 찾을 수가 있어 도심 속의 휴식처로 각광받는 곳이다.
길이 낯선 외지인이라면 택시를 이용해 보자. 남포동에서 택시를 타면 동삼 중리까지 요금이 4000원 가량 나온다.
동삼 중리에는 부산 영도구청에서 만든 작은 공원이 있다. 이 공원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면 세속의 시름이 절로 훌훌 날아갈 정도로 눈앞의 풍광이 멋지다.
간단한 채비로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낚시 장비는 인근 낚시점에서 빌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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