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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 : 신라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는 용이 되려고 바위섬 밑에 묻혔다는 전설이 있는 곳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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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 : 신라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는 용이 되려고 바위섬 밑에 묻혔다는 전설이 있는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7. 5. 10. 08:40

신라문무대왕비가 죽어서 문무왕처럼 동해의 호국용이 되어 이곳 울산 일산해수욕장 앞바다에 잠겨 용신이 되었다하여 대왕바위라 한다.

신라의 문무대왕이 죽어 동해 바다의 경북 양북면 감포 앞바다 수중에 장사지내니 왕의 유언을 따라 왕비도 죽어 한 마리의 동해용으로 변해 하늘을 날아오르다 이곳 울산 등대산 끝 용추암 언저리에 숨어들었다 한다. 그 때부터 이곳은 대왕암이라 불리고 있다.

이 등대산의 북쪽은 가파른 절벽을 이루고 있어 울산 앞바다인 일산만이 한 눈에 조망된다. 절벽 아래에는 천연동굴이 있는데 예로부터 용굴이라 전해오고 있다. 용이 잠겼다는 바위 밑에는 해초가 자라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다. 인근 울기공원 송림도 명소로 유명하다.

슬도등대

슬도 : 슬도에 울려 퍼지는 파도소리를 일컫는 슬도명파~ 무인 슬도등대가 홀로 지키고 있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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