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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사 - 강제성금과 강제동원으로 지어진 건물로 반공인사를 탄압하던 곳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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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사 - 강제성금과 강제동원으로 지어진 건물로 반공인사를 탄압하던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12. 18. 14:07

강원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구 소련식 공법으로 완공된 콘크리트 건축물로 6.25 전쟁까지 사용한 조선노동당 당사이다. 강제성금과 강제동원으로 지어진 건물로 반공인사를 탄압하던 곳이다.

 뼈대만 간신히 드러낸 채 검게 그을은 3층 건물 앞뒤로 포탄과 총탄 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전쟁의 상처를 말해주는 듯 하다.
이곳은 가수 '서태지와 아이들'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KBS의 '열린음악회'를 통하여 유명해졌다.

[승용차]
의정부-포천-신철원으로 가는 43번 국도를 타고 문혜4거리(철원군 갈말읍)에서 463번 지방도로를 이용하면 노동당사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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