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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 한국의 파라다이스라 불리울 만큼 아름답다.. 본문

국내여행지/섬

외도 - 한국의 파라다이스라 불리울 만큼 아름답다..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외도는 1995년 4월 15일 한려수도 해상국립공원이 되었다. 69년 바다낚시를 하러 이곳에 왔던 이창호씨가 이 섬을 사들이면서 부인과 함께 30여 년 동안을 가꾸면서 오늘의 외도가 되었다. 무었보다도 이들부부의 섬에 대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노력에 경의를 표할 수 박에 없다.

외도는 와현리 산 109번지 일대 4만 4,000여평의 천연 동백 숲에 아열대 식물인 선인장, 코코아 야자수, 가자니아, 선샤인, 유카리, 병솔, 잎새란, 용설란 등 3,000여종의 수목으로 가꾸어져 있으며, 섬에 내리면 고대 그리스나 로마 스타일의 다양한 대리석 조각이 한 눈에 들어오는데 마치 해외 여행이라도 나온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또한 그 풍치가 한국의 파라다이스라 불리울 만큼 아름답다.

해안선이 2.3km이며 전망대, 조각공원, 야외음악당, 휴게시설, 그리고 외도 개발역사를 정리해 놓은 기념관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경상남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공룡굴, 공룡바위, 공룡발자국섬 주위로는 전천후 낚시터가 있다. 


[승용차]
* 서울 - 경부고속도로 - 구마고속도로 - 마산 - 14번 국도 - 진주 - 사천 - 고성 - 통영 - 거제대교 - 사곡삼거라 - 학동해수욕장 - 함목해수욕장 - 해금강(갈곶마을)

[대중교통]
●고속버스
서울 남부터미널 - 고현 - 장승포(1일 6회 운행)

●여객선
부산 - 거제(07:00~18:00) 매시간 운항,1시간 소요

●비행기
서울 - 사천(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운행)
사천에서 통영까지 리무진 버스 운행(6300원),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장승포, 학동해수욕장, 해금강 방면 등의 구간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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