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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일문(湖南第一門) - 전주가 전라남북도를 통합하는 전라감영의 문, 호남평야의 첫 관문이라는 뜻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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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일문(湖南第一門) - 전주가 전라남북도를 통합하는 전라감영의 문, 호남평야의 첫 관문이라는 뜻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8.01.09 13:37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호남제일문(湖南第一門)이란 이름은 전주가 전라남북도를 통합하는 전라감영의 문, 호남평야의 첫 관문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낯선이들에게는 전주의 고풍과 품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전주의 문패이며,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이들에게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대표적인 고향의 상징물이다.

호남제일문(湖南第一門)은 호남고속도로를 가로 질러 전주 IC에서 진입하면 고풍스러운 호남제일문이라는 대형문이 전주의 과거에 대한 자존심과 미래에 대한 힘찬 포부를 느끼게 해준다.

옛 전주가 후백제의 왕도였으며 조선왕조의 시조가 바로 전주 이(李)씨였기에 전주는 조선왕조의 발상지라는 자부심이 대단한 도시이다.  현판은 강암(剛庵) 송성용(宋成鏞)선생의 글이며, 건립 이유는 "북이 허하여 부(富)가 드물다" 하여 풍수지리학적으로 허술한 북쪽을 누르기 위하여 세워졌다. 길이는 43미터, 폭 3.5미터. 높이 12.4미터 이다.


[승용차]
● 자가용
* 호남고속도로 - 전주 I.C - 시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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