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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대교 - 아름답고 다이나믹한 야간조명! 일상생활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여수의 상징적 관광명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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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대교 - 아름답고 다이나믹한 야간조명! 일상생활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여수의 상징적 관광명소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6. 8. 5. 13:06

돌산대교는 여수시 남산동과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사이에 놓여진 길이 450m, 폭 11.7m, 높이 62m의 사장교로 1984년 12월 15일 준공되었다.

주변에 다도해와 여수항이 바라보이는 돌산공원과 횟집상가, 모형 거북선이 있고,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일대를 운항하는 유람선이 있다.

특히 돌산대교, 돌산대교 준공탑, 진남관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을 설치하여 야간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정서를 갖게하고 돌산대교의 아름답고 다이나믹한 야간조명을 바라보면서 일상생활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여수의 상징적인 관광명소이다. 총 8개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50여가지의 기본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여수항에 입항하는 대형선박을 위해 양쪽 해안에 높이 62m의 교각을 설치하여 직경 56~87㎜ 정도의 강철 케이블 28개로 교판을 묶어 무게를 지탱하게 하는 특수공법으로 시공되었다. 특히 상부구조는 강상형 들보를 가진 3경간 연속교로 주탑은 A자형, 케이블 배치는 방사형이며 하부구조는 2기의 교각으로 되어 있다.

교탑의 기초는 압축공기 케이슨 공법을 도입하여 해저암반층까지 침하시킨 대형 우물통을 기초로 한 철근 콘크리트 교각 위에 세웠다. 다리가 개통되기 전에는 돌산도 주민들이 배를 타고 여수시내로 통행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현재는 농산물의 출하는 물론 학생·주민의 통행도 편리해졌다. 또한 차량운행비 절감과 통행시간 단축으로 관광객들의 교통편도 더욱 편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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