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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실리펜션 :: 그대 지치고 바쁜 일상 잠시 접어두고,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SISILLI에서 세월의 시계를 멎게 하소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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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실리펜션 :: 그대 지치고 바쁜 일상 잠시 접어두고,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SISILLI에서 세월의 시계를 멎게 하소서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13. 23:34

- 펜션: 시실리펜션
- Address: 강원 평창군 진부면 탑골마을 339-3
- Tel: 033-336-1612

솔가지 흔들리는 스산한 바람소리만이 산중에 내려앉는 밤 뒤안의 개 짖는 소리에 행여 찾아주실까 창 넘어 개울가를 바라보며 당신을 기다리는 SISILLI PENSION 의 두 사람, 님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SISILLI PENSION 은 아름다운 고원의 휴양지 강원도 진부의 해발 700M 오대산 자락에 정통 목조주택으로 두 사람의 혼을 담아 정성스레 지은 펜션으로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을 뜻하는 한자어로 시실리 (時失里 )라 이름 하였답니다.

시실리 전 객실은 다락방이 있는 복층형태의 개별 동으로 지어져 손님들간의 프라이버시를 중시하여 지어졌으며 이용자의 위생을 위해 전 객실 비데기를 설치한 배려와 독립적이고 넓은 DECK와 시설의 고급화로 더욱 편안한 여행과 멋진 추억의 공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여름이면 모기 없는 세상과 반딧불이 날아다니는 오대산의 청정계곡과 맑은 공기를 접할 수 있으며 대관령의 눈 세상과 동계 스포츠의 메카 용평스키장과 보광휘닉스가 있으며 펜션내에는 루어 ,플라이 낚시 그리고 체험 스쿠버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을 준비하지 않은 분을 위해 직접 구운 빵과 커피가 제공되는 (미리 말씀해주세요) 펜션 아주머니의 따뜻한 정을 느끼실 수 있으며 시실리의 두 사람은 요람처럼 편안하고 어머니의 품처럼 따스한 여행이 되도록 항상 곁에 있겠습니다.

처음처럼 그때 그 마음으로 …


[승용차]
● 영동고속도로→진부IC 진출 후→교차로에서 좌회전→방아다리약수 방향 좌회전→두일초등학교 직전 (다리건너기전) 우회전→1.5㎞ 직진→시실리펜션 (진부 IC에서 7㎞, 약 7~8분 소요)

[대중교통]
● 직행버스
동서울터미널→진부터미널 하차 (전화주시면 모시러 갑니다.)

● 원주, 제천→진부터미널 하차 (전화주시면 모시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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