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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 부산의 세계 첫 종합해양박물관

by 넥스루비 2013. 4. 12.





부산 영도구 동삼동 혁신도시 내 국립해양박물관이 오늘(2012년 7월 9일) 개관했다. 광복 이후 사실상 대한민국의 해양수도 역할을 해온 부산에서 세계 첫 종합해양박물관이 문을 여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국토의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대륙과 해양이 교차하는 우리나라에서 종합해양박물관 개관은 만시지탄은 있으나 국민 모두 함께 축하할 일이다. 1만여 점의 유물을 비롯해 바다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은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도 손색이 없다.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 해양역사·인물, 항해선박, 해양생물, 해양산업, 해양과학 등 해양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박물관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377t규모의 수족관이 있는 해양생물관을 비롯해 1만여 점의 해양 관련 전시물들은 어린이들이 대양에의 꿈을 키우는 데 모자람이 없다. 특히 극지코너에서는 격주로 토요일 오전 남극 세종기지와 화상통화 기회까지 제공한다니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출처: http://www.kookje.co.kr/news2011...


 

홈페이지: http://www.nmm.go.kr/

■ 휴관 :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료 : 관람료 무료 (단, 유료특별전시, 기획전시 제외)

주차요금 : 기본 2시간에 1,000원. 1일 최대 2,400원. 부속 시설 이용자는 2시간 무료~

■ 찾아오는길

   - 버스 : 66번(국제크루즈터미널)하차 후,

              건너편 항만소방서 옆 도로(해양로301번길)로 8분 도보
            * 7월9일(개관일)부터 (국립해양박물관) 하차 - 노선변경 예정

            

              8,30,88,101,113,135번 - (경희어망)하차 후, 건너편 동삼동를 따라 이동

                     → 해경교차로에서 부산해양경찰서, 국제크루즈터미널 방면

                        (축구장, 항만소방서가 보이는 방향)으로 이동

                     → 항만소방서 옆 도로(해양로301번길)로 총 15분 도보


    - 지하철 : 1호선 남포동 6번 출구로 나오셔서 66번 또는 8,30,88,101,113,135번 버스 이용

 

■ 주변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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