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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낭 폭포 :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조인성, 공효진 계곡 키스신으로 유명한 곳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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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낭 폭포 :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조인성, 공효진 계곡 키스신으로 유명한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6. 6. 6. 09:52

영북면 대회산리에 위치한 비둘기낭은 백비둘기들이 새끼를 치며 서식하였다고 해서 비둘기낭으로 불린다. 비둘기낭폭포를 포함하여 근처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은 천연기념물 제537호로 지정된 문화재이다.

현재 이곳에는 비둘기가 서식하고 있지는 않지만, 주상절리 협곡과 폭포가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어 최근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비둘기낭은 2009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 역할을 맡은 박예진이 덕만공주를 대신해서 독화살을 맞고 최후를 맞게된 비운의 장소이다.

또 2010년에 방영된 드라마 '추노'에서 혜원 역할을 맡은 이다해가 부상을 입었을 때, 태하 역이 오지호가 이다해를 업고 데려가 치료해주었던 장소로 드라마의 아름다운 장면을 빛나게 연출해 준 곳이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조인성, 공효진 계곡 키스신으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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