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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사 : 대웅전이 상,하 두개 건물로 분리되어 있는 칠갑산 자락에 위치한 절 본문

국내여행지/사찰

장곡사 : 대웅전이 상,하 두개 건물로 분리되어 있는 칠갑산 자락에 위치한 절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6. 6. 19. 19:18

장곡사는 칠갑산 남쪽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가람으로 850년(통일신라시대 문성왕) 보조선사 체징이 절을 처음 지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른 사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상.하 대웅전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약사여래기도 도량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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