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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일암.반일암계곡 - 골짜기가 깊어 해를 잘 볼수 없는 곳 본문

국내여행지/계곡

운일암.반일암계곡 - 골짜기가 깊어 해를 잘 볼수 없는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08.07 00:09

운장산 동북쪽 명도봉(863m)과 명덕봉(845.5m) 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냇물이 기암절벽에 부딪쳐 옥수(玉水)를 이루며 폭포와 연담 등 28경이 자연과 조화되어 절경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진안읍에서 북쪽으로 정천을거쳐 24km를 달리면 주천면에 이르고, 운장산쪽 주자천 상류를 2km쯤 더올라가면 운일암.반일암의 장관이 시작된다. 게곡의 길이는 약 5km에 이르며, 좌우에 절벽과 수풀이 울창한 아름다운 협곡이다.

운일암.반일암이란 이름의 유래는 골짜기가 하도 깊어 반나절 동안 밖에 해를 볼수 없거나 구름에 가린 해밖에 볼 수 없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옥천IC→금산방면 37번 국도 19km 진행→추부(좌회전)→37번 국도 11km 진행→금산→795번 지방도로 6km 진행→석동교앞 3거리(직진), 2.7km 진행→오른쪽 샛길로 진입, 5km 진행→좌회전, 10km 진행→운일암, 반일암 주차장

● 호남고속도로→전주IC→전주→ 26번 국도(전주-진안)→소양→화심→부귀→진안읍(지방도 795번) →정천면→주천면→대불리 (운일암.반일암)

3)진안→795지방도→정천면 소재지→주천면 소재지→732번 도로→운일암.반일암

[대중교통]
● 시외버스
* 진안직행버스터미널(063-433-2508)에서 운일암행 버스 이용/1시간 간격/50분 소요
* 금산에서 주천행 직행버스 이용, 주천에서 하차후 대불리 또는 무릉리행 군내버스 이용, 운일리계곡 입구에서 하차/10회 운행/1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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