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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 300명이 먹었다는 샘만 옛 영화를 대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사자산(522m) 남쪽 기슭에 자리잡은 절로 백제 성왕(529년) 때 진감국사가 창건하였고 전해진다. 창건 당시 4백평 위에 건물이 즐비했으며 승려수만 300여명에 달하는 대찰이었다고 한다. 대웅전은 몇차례 불탔지만 원형을 잃지 않아 지방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그밖에 특이한 유물은 없으며 다만 창건 당시 300명이 먹었다는 샘과 2기의 부도층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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