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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폭포 - 폭포수 아래에는 선녀들이 목욕을 하고 있는 양 신비로운 분위기 본문

국내여행지/폭포

양운폭포 - 폭포수 아래에는 선녀들이 목욕을 하고 있는 양 신비로운 분위기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24. 00:27

양운폭포(養雲瀑布)(혹은 장산폭포)는 해운대 팔경의 하나로 해운대 신시가지 북동쪽에 있는 대천공원에서 폭포사를 지나 조금만 더 올라가면 한 폭의 그림처럼 양운폭포가 나타난다.

장산계곡에서 흘러내린 물이 모여 7~8m 높이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도심 속의 또 다른 멋과 운취를 느낄 수 있다.

폭포 아래는 넓이 10m가량의 소(沼)가 이루어져 있는데 가마솥처럼 생겼다고하여 가마소라고 불리어 왔으며 물이 매우 깊다. 이 계곡에는 용이 되다만 구렁이(이무기)가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지금은 새로운 도심이 형성되어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완전한 옛 모습을 느낄 수는 없지만 여름철 비 온 뒤의 모습은 산색이 청신하고 수량이 많아 옛 절경으로서의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승용차]
● 남천동→광안대교→해운대 신가지→두산동국 아파트→대천공원, 주차는 대천공원에서...(주차단속 심한 곳)

[대중교통]
● 시내버스
* 부산역, 대연동 39번, 40번 해운대 신시가지 대림1차 아파트에서 하차, 도보 5분

● 지하철
2호선 종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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