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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사 - 학이 날아드는 것을 보고 지었다고 전해지는 신라시대 고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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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사 - 학이 날아드는 것을 보고 지었다고 전해지는 신라시대 고찰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9. 13. 12:01

학이 날아드는 것을 보고 지었다고 전해지는 신라시대 고찰. 진주 동쪽에 있는 월아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신라 헌강왕 5년(879년)에 도선국사가 남강에서 학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이곳을 상서러운 기운이 감도는 곳으로 여겨 절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그 후 고려말 우왕때 상총대사가 중건 하였으나 임진왜란때 불탄 것을 선조, 광해군 때 복원했다고 한다.

대웅전에 봉안한 석가삼존상은 광해군 7년(1615년)에 조성된 것이다. 영산회 쾌불탱은 국보 302호로 지정돼 있다. 그밖에 보물 1점, 도유형문화재 3점, 문화재자료 1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

[승용차]
●남해고속도로 ⇒ 문산IC ⇒ 금산면 방면 지방도 1009번 ⇒ 갈전리 금산농협 갈전지소 앞 ⇒ 오른쪽 길 ⇒ 청곡사


[대중교통]
●시외버스터미널에서 70-2번을 타고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를 지나 5분정도 가면 청곡사 입구에서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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