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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 : 부산의 명소. 옛날에는 울창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였다 하여 송현산 이라 불렀던 곳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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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 : 부산의 명소. 옛날에는 울창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였다 하여 송현산 이라 불렀던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7.01.02 17:29

용의 머리를 한 산의 형태를 따라 이름 붙여진 용두산 공원은 옛날에는 울창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였다 하여 송현산 이라고 불리였으며 1898년 풍수설을 신봉하는 승려들이 신사를 크게 지어 용두산 신사라 붙임으로써 용두산이라는 이름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6.25 동란때에 이곳은 부산에 밀려든 피난민들이 판자촌을 이루기도 한곳이며 1954년 대화재로 없어진 후 다시 공원으로 재조성되었다.

공원안에는 부산타워, 이순신장군의 동상, 4,19기념탑, 백산 안희제선생의 흉상, 꽃시계, 부산시민의 종 등이 있다.

부산타워는 높이 120m의 부산을 상징하는 탑으로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부산항의 화려한 야경은 항구만이 갖는 독특한 아름다움으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부산타워에는 전망대외에도 다용도 전시실, 식당과 매점 등 많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산시민의 종은 1992년12월 시민들의 모금운동으로 건립하였으며 매년1월1일 새벽 0시에 서울의 보신각 종처럼 부산의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모여서 타종식을 거행한다.

최근 광복로 쪽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트로 인해 용두산공원을 찾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yongdusan park - 용두산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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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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