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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천 - 마시면 위와 장 기능 좋아진다고 소문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울산온천은 울주군 온양면 발리에 있다. 90년 8월에 대중온천탕과 국제적 규모인 온천수 실내수영장을 개장한 이래 이용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곳은 조선시대에는 안태봉으로 일컬어졌다고 한다. 임금이 내려와서 온천욕을 하고 갔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온천수의 수온은 30∼33℃다. 라돈이 다량 함유된 천연라돈 식염천이어서 신진대사 촉진은 물론 신경통, 관절염, 피부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다. 온천수를 마시면 위와 장의 기능이 향상된다는 입소문까지 나면서 온천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대중교통]
●울산공항에서 24, 124번 시내버스 이용, 공업탑에서 하차후 울산여상 앞에서 22, 122번으로 갈아타고 종점에서 하차.
●울산역에서 1-2, 112, 102, 126번 시내버스를 타고 공업탑에서 하차, 울산여상 앞에서 22, 122번으로 갈아타고 종점에서 하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1-2, 112, 102, 126번을 타고 공업탑에서 하차, 울산여상 앞에서 22, 122번으로 갈아타고 종점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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