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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촉석루 - 진주의 상징 촉석루는 옛날 진양성의 남장대 본문

문화ㆍ행사/문화재

진주촉석루 - 진주의 상징 촉석루는 옛날 진양성의 남장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남 진주시 본성동

고려 공민왕 14년(1365) 이전에 창건한 것(확실한 창건 연대는 알지 못함)으로서 6백년이 넘는 동안 여덟차례의 중건중수를 거듭하여 오늘까지 지켜오고 있다.
6.25전쟁 전까지 촉석루는 국보 제 276호로 지정 돼 있었으나 축대만 남은 채 불타버렸고 현재의 건물은 4년간의 공사 끝에 1960년 5월 복원된 것이다.

진주의 상징 촉석루는 옛날 진양성의 남장대였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는 이곳에서 우두머리 장수가 군대를 지휘하였으며, 평화시에는 주민이 모여 놀고 즐기던 다락이다.
진주성 안에 들어서면 촉석루가 맨처음 눈에 띄는데 다락은 2층 높이에 앉혀져 있으며, 영남 제 1의 자태를 뽐내는 누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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