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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 꿈속에서 스님이 석불 있는 곳을 일러주며 "절을 지으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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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 꿈속에서 스님이 석불 있는 곳을 일러주며 "절을 지으라"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대한불교 조계종의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로 황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구봉산 당성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1934년에 덕인스님과 한영석(韓英錫) 처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당시 구봉산 아랫마을에 살고 있던 한영석 처사가 꿈에 계시를 받고 절을 지었다는 창건 설화가 전해진다. 한처사의 꿈에 한 스님이 나타나 당성과 불도라는 섬에 석불이 있으니 이를 찾아 절을 짓고 모시라는 계시를 내렸다는 것이다. 한 처사가 찾아낸 석불은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상으로 지금 이 절의 법당에 안치돼 있다.
1975년 청소년 수련원을 개원하였으며 1981년 설법당을 새로 지었다. 이어 1990년에 큰 법당을, 1992년에 제2청소년 수련원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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