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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약수 - 꿈에 용이 승천한 자리를 파 보니 약수 샘솟아 본문

국내여행지/약수터

화암약수 - 꿈에 용이 승천한 자리를 파 보니 약수 샘솟아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정선군 동면 화암리의 그림바위 산속에서 바위를 뚫고 나오는 약수. 탄산과 철분을 비롯해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 톡 쏘는 맛이 나며 위장병, 피부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약수터에는 한일합방 전후에 이 마을사람이 바위아래 용 두마리가 서로 엉키어 몸부림치더니 하늘로 올라가는 꿈을 꾼 뒤 그곳을 파 보니 바위틈에서 물이 치솟았다는 얘기가 전해져오고 있다. 또 약수터에 가기전에 부정한 마음을 가지면 물속에 구렁이가 비친다는 이야기도 남아있다. 이 곳 일대는 기암괴석과 올창한 수림이 우거져 있고 넓은 야영장과 숙박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피서지로도 적격이다.


[승용차]
●중부고속도로 서울→이천(45Km, 30분 소요)→영동도속도로 이천→하진부(154Km, 2시간 소요)→405지방도 하진부→나전(32.9Km, 40분 소요)→42번국도 나전→정선(9.4Km, 10분 소요)→424지방도 정선→동면(21Km, 25분)

[대중교통]
● 열차
* 청량리-증산 (새마을호는 17:00, 하루 1회, 3시간30분 소요, 무궁화호는 10:00~22:00 하루 4회 운행, 4시간 소요)

* 증산~ 정선, 비둘기호(02:30~18:00, 하루 5회, 30분 소요)

● 직행버스
구의동-증산 (07:50~18:00 하루 8회 운행, 4시간 소요)

●정선~ 화암관광지
1.시내버스 : 정선터미널 -> 동면 (06:00~20:00, 40분 간격 운행, 40분 소요)
2.택시: 정선터미널 -> 동면, 2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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