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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계곡 - 한여름에도 물 속에서 5분 견디기 힘들어 본문

국내여행지/계곡

남산골계곡 - 한여름에도 물 속에서 5분 견디기 힘들어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청도지역 주민들이 영산으로 추앙하는 남산(일명 오산)을 중신으로 형성된 계곡. 화양읍 소재지에서 동천을 따라 2km 정도 떨어져 있다.
병풍처럼 둘러쳐진 기암절벽, 소를 이루며 흐르는 청담옥수같은 맑은 물이 일품. 물이 너무 차서 한여름에도 물속에서 5분을 넘기지 못한다고 한다.
옛부터 이 고장 선비들이 즐겨 찾았다고 하는데 바위등에는 옛 선인들이 새겨놓은 싯귀가 곳곳에 있다.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경산IC→경산 시내 쪽으로 약 10㎞ 진행→경산시 사거리에서 좌회전→25번 국도→27.2㎞ 진행→20번 국도와 만나는 사거리→오른쪽 길로 7백 미터쯤 달린 뒤에 우회전→창녕 방면 20번 국도 1㎞쯤 진행→청도 군청 못미처에서 왼쪽으로 낙대폭포(약수폭포) 진입로

[대중교통]
● 열차
경부선, 새마을 1회, 무궁화 32회 정차

● 직행버스
대구-청도, 대구남부버스정류장 승차
청도 공용버스정류장(054-372-1565)

● 시외버스
대구남부정류장에서 청도정류장까지 10~15분 간격으로 운행, 06:4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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