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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대폭포 - 깍아지는 듯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와 물소리는 일대 장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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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대폭포 - 깍아지는 듯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와 물소리는 일대 장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낙대폭포는 청도 남산 중턱에 있는 높이 30여m의 폭포다. 깊은 계곡에 울창한 나무들이 숲을 이룬 가운데 깍아지는 듯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물소리와 함께 일대 장관을 이룬다.
낙대폭포는 사계절 내내 절경을 이룬다. 봄에는 만개한 벚꽃과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과 하얗게 부서지는 물보라와 깊은 계곡에서 밀려오는 바람이 오싹 추위를 느끼게 하면서 절경을 이룬다.

또 가을이면 오색 단풍이 풍벽을 이루는가 하면, 겨울에는 흐르던 폭포수가 그대로 얼어붙어 흡사 은병풍을 연상케 한다. 낙대폭포는 옛부터 신경통에 효험이 있다고 하여, 약수폭포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그래서 여름이면 많은 피서객이 찾아들어 웃통을 벗은체 폭포수를 맞으며 신경통도 고치고, 더위를 식히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나눈다.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경산IC→경산 시내 쪽으로 약 10㎞ 진행→경산시 사거리에서 좌회전→25번 국도→27.2㎞ 진행→20번 국도와 만나는 사거리→오른쪽 길로 7백 미터쯤 달린 뒤에 우회전→창녕 방면 20번 국도 1㎞쯤 진행→청도 군청 못미처에서 왼쪽으로 낙대폭포(약수폭포) 진입로

[대중교통]
● 열차
경부선, 새마을 1회, 무궁화 32회 정차

● 직행버스
대구-청도, 대구남부버스정류장 승차
청도 공용버스정류장(054-372-1565)

● 시외버스
대구남부정류장에서 청도정류장까지 10~15분 간격으로 운행, 06:4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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