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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계곡 - '무릉도원'이라 불릴 정도로 경관이 수려하고 아름다운 곳 본문

국내여행지/계곡

무릉계곡 - '무릉도원'이라 불릴 정도로 경관이 수려하고 아름다운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29. 22:59

'무릉도원'이라 불릴 정도로 경관이 수려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국민관광지 제1호로 지정된 곳이다. 청옥산과 두타산을 배경으로 즐비한 기암괴석이 연출하는 아름다운 경치는 선경에 비유되곤 한다. 계곡을 따라 무릉반석, 학소대, 병풍바위, 선녀탕, 쌍폭포, 용추, 문간재 등 비경이 널려 있다. 임진왜란 격전지인 두타산성을 비롯 삼화사, 금란정 등 유적지도 많다.

삼화사 앞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 폭포까지 가는 길은 경사가 완만해 산책로로 안성맞춤이다. 계곡물이 깨끗할 뿐 아니라 수 백명이 앉을 만한 무릉반석과 아기자기하면서도 웅장한 폭포도 볼거리다.

인근에는 법흥천, 운학천, 염둔천 등과 법흥사, 사자산, 백덕산이 함께 어우러져 있고 요선정, 마애불좌상, 삼층석탑 등이 있다. 청소년 야영과 문화예술 학습지도 장소로도 많이 이용된다. 예부터 시인, 선비, 고승 들이 찾았던 무릉계곡은 고려 충렬왕 때 이승휴가 무릉계곡이란 이름을 붙였다는 설과 조선 선조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작명했다는 설이 전한다. 조선 전기 4대 명필가 중 한 사람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한 수 많은 시인 묵객들이 쓴 시(詩)가 1,500여평의 무릉반석 위에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등산
<1코스>
무릉계곡 ⇒ 두타산 입구 ⇒ 두타산성 ⇒ 두타산
<2코스>
무릉계곡 ⇒ 학소대 ⇒ 쌍폭포 ⇒ 용추폭포 ⇒ 청옥산

[승용차]
●영동.동해고속도로(서울 ⇒ 원주 ⇒ 강릉 ⇒ 동해 279Km, 4시간 30분 소요) ⇒ 7번 국도(동해 ⇒ 삼화 7.5Km, 10분 소요) ⇒ 무릉로(삼화 ⇒ 무릉계곡 5.5Km, 5분 소요)

[대중교통]


<서울 ~ 동해시>
●새마을호(청량리) ⇒ 동해(17:00, 하루 1회 운행, 5시간 16분 소요)
●무궁화호(청량리) ⇒ 동해(10:00 ~ 23:00, 하루 4회 운행, 6시간 8분 소요)
●우등고속(동서울) ⇒ 동해(06:30 ~ 17:00, 2 ~ 4시간 간격, 4시간 30분 소요)
●고속버스(동서울) ⇒ 동해(06:00 ~ 18:40, 30분 ~ 1시간 간격, 4시간 30분 소요)
●직행버스(상봉터미널) ⇒ 동해(08:30 ~ 17:40, 1 ~ 2시간 간격, 4시간 30분 소요)
<동해시 ~ 무릉계곡>
●시내좌석(동해터미널) ⇒ 무릉계곡(06:00 ~ 20:00, 30분 간격, 30분 소요)
●시내버스(동해터미널) ⇒ 무릉계곡(06:00 ~ 21:10, 20분 간격, 1시간 소요)
●택시(동해터미널) ⇒ 무릉계곡(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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