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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행사

사인암 - 꼿꼿한 선비 기상 감돌아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08.07 00:09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리

사인암은 칼로 뚝 잘라 놓은 두부처럼 수직으로 치솟아 있는 바위다.

사인암이란 이름은 고려말의 대학자 우탁(1263~1343년)이 사인(舍人)이란 벼슬에 있을 때 휴양하던 곳이라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석벽의 높이는 70m 된다. 하늘을 뚫을 듯 서 있는 모습이 굽힐 줄 모르는 선비의 기개처럼 느껴진다. 석벽에는 가로세로로 줄무늬가 나있다.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비바람에 시달리느라 생긴 흔적이건만 이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신선의 바둑판 같다고들 말한다.

사인암 아래로 흐르는 물은 남조천이다. 바위, 숲, 강이 어우러지는 이 곳 계곡은 '운선9곡(雲仙九谷)'으로 불린다.

[승용차]
●서울 ⇒ 경부고속도로 ⇒ 신갈JC ⇒ 영동고속도로 ⇒ 남원주IC(만종JC) ⇒ 중앙고속도로 ⇒ 서제천IC ⇒ 제천역사거리 직진 ⇒ 5번 국도 ⇒ 단양
●서울 ⇒ 경부고속도로 ⇒ 신갈JC ⇒ 영동고속도로 ⇒ 호법JC ⇒ 중부고속도로 ⇒ 음성IC ⇒ 충주 ⇒ 제천또는 수안보 ⇒ 단양
●부산 ⇒ 경부고속도로 ⇒서대구(금호JC) ⇒ 중앙고속도로 ⇒ 군위 ⇒ 의성 ⇒ 서안동IC(좌회전) ⇒ 예천방면 ⇒ 예천 ⇒ 상리 ⇒ 올산 ⇒ 사인암
●마산 ⇒ 구마고속도로 ⇒ 금호JC ⇒ 중앙고속도로 ⇒ 서안동IC ⇒ 예천 ⇒ 상리 ⇒ 올산 ⇒ 사인암
●광주 ⇒ 88고속도로 ⇒ 대구 ⇒ 금호JC ⇒ 중앙고속도로 ⇒ 서안동IC ⇒ 예천 ⇒ 상리 ⇒ 올산 ⇒ 사인암 ●강릉 ⇒ 영동고속도로 ⇒ 남원주IC(만종JC) ⇒ 중앙고속도로 ⇒ 서제천IC ⇒ 5번국도 ⇒ 단양
●강릉 ⇒ 영동고속도로 ⇒ 장평IC ⇒ 평창 ⇒ 영월 ⇒ 단양

[대중교통]
●버스 : 서울 동서울터미널 또는 강남터미널에서 단양행 고속버스 이용. 대전과 안동에서도 단양행 버스 이용 가능.
●열차 : 서울 청량리, 부산, 대전에서 각각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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