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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선사 부도 - 탑 정에는 화염문을 모각한 보주를 얹었다 본문

문화ㆍ행사

백암선사 부도 - 탑 정에는 화염문을 모각한 보주를 얹었다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1605

부도는 8각 기단에 석종식으로 높이는 140CM, 석종 둘레는 238CM이며 탑 정에는 화염문을 모각한 보주를 얹었었고 『백암석감』이라 새겨져 있다.

고려시대 화원승려로서 호는 백암, 법명은 성총, 속성은 이씨, 1631년 남원에 서 출생. 13세에 양창 취암에서 법계를 받고 숙종 7(1681)년 명의 평림 섭거사가 교간한 화엄경소초등 사대사소록등 190권을 발견 15년에 걸쳐 5,000판 을 새겨 정관사, 쌍계사에 진장(珍藏)하였다.

시에 능하고 저서로 사집2권, 경서 9 수 정토찬백영이 있고 지문경훈을 주해하였고 30세이후부터 승주 송광사 악 안 정광사 하동 쌍계사 등지에서 살다가 숙종 26(1700) 쌍계사 신여암에서 70세(법령 54년)에 입적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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