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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벽암대사비 - 조선 현종 5년에 건립된 벽암대사(碧岩大師)의 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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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벽암대사비 - 조선 현종 5년에 건립된 벽암대사(碧岩大師)의 비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08.07 00:09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1∼2리 209

이 비< 碑 >는 조선< 朝鮮 > 현종< 顯宗 > 5년(1664)에 건립< 建立 >된 벽암대사< 碧岩大師 >의 비로 글씨는 선조< 宣祖 >의 손자인 낭선군< 郞善君 > 이오< 李우 >가 썼다. 규모는 높이 2.13m, 폭 1.1m, 두께 35cm이다. 벽암대사< 碧岩大師 >(1575∼1660)는 보은< 報恩 > 출신으로 인조< 仁祖 > 때 남한산성< 南漢山城 >을 쌓을 때 8도도총섭< 八道都摠攝 >이 되어 승려들을 거느리고 축성작업< 築城作業 >을 감독하였고, 병자호란< 丙子胡亂 > 때에는 남도지방< 南道地方 >의 승려 수천 명을 모집하여 북진< 北進 >하다가 화의< 和議 >가 이루어지자 승병< 僧兵 >들을 돌려보내고 입산한 후 현종< 顯宗 > 원년< 元年 >(1660)에 화엄사< 華嚴寺 >에서 입적< 入寂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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