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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 해운대 동백섬 암벽의 경치 좋은 곳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부산 해운대구 중동

일반적으로 해운대라 하면 통칭 해운대 바다, 혹은 그 바다가 있는 일대를 일컫는다. 이 해운대 명칭은 부산 8대(八臺) 가운데 하나인 해운대에서 비롯됐으며 그 대(臺)는 정확히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동백섬의 남쪽 암벽을 말한다.
이 곳은 바다와 송림, 동백나무 등이 어우러진 절경지로 예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즐겨찾았던 부산의 대표적인 명승지다.
해운대라는 명칭은 신라말 유학자이자 문필가인 최치원 선생이 이 곳 절경에 심취, 동백섬 남쪽 암벽에 자신의 자인 해운을 따서 '海雲臺'라는 세 글자를 새긴 데서 비롯됐다. 지금도 그 글자가 바위에 또렷이 새겨져 있다.
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해운대는 동래현의 동쪽 18리인데 산 절벽이 있어 바다 가운데로 들어와 누에 머리와 같다. 그 위는 모두 동백, 두충, 송삼(松杉) 등의 나무가 사시사철 울창하다."고 했다.
예부터 지리적으로 살기좋은 고장을 삼포지향(三抱之鄕 ; 명산, 강, 바다)이라 했는데 해운대는 이 삼포지향에 온천을 더한 사포지향(四抱之鄕)으로 꼽힐 정도로 명승지로 이름이 높았다.

[승용차]
● 공항→고가도로→백양터널(700원)→수정터널(700원)→수정터널에서 부두 방향 직진→관문대로 삼거리에서 좌회전→우암로(동명대학교 방향)→광안대교→해운대

● 경부고속도로→도시고속도로(원동IC)→해운대경찰서→벡스코→해운대

[대중교통]
● 시내버스
* 부산역~해운대 : 139,140,239,240,302
* 사상터미널~해운대 : 31, 31-1 이용 (45분 소요)

● 특급좌석
부산역에서 2001번, 2002번이용 (40분 소요) - 요금은 1,300원

●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하차,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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