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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미술관 - 도자기 수집을 기본으로 설립된 미술관 본문

문화ㆍ행사/미술관

소전미술관 - 도자기 수집을 기본으로 설립된 미술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기 시흥시 대야동 305-9

극동그룹의 창업 주인 김용산 회장이 수십년간 수집한 도자기 108점을 기본으로 설립하였다. 소장품은 분청사기와 고려청자, 조선백자를 비롯하여 한국적인 미감을 표현한 도자명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고려청자 22점, 분청사기 23점이 있고, 조선백자는 백자곤(조선 16세기) 등 58점, 토기인화문골곤 등 5점이 소장되어 있다. 그 밖에 불화, 한국화, 서양화 등 다양한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고, 도서자료실에는 1만 3,00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관련 전문서적과 100여 종의 전문잡지, 학위논문, 국내외 정기간행물, 국내외 전시 도록 등이 비치되어 있다.



[승용차]
시흥시 대야동까지 가서 동서증권연수원을 찾는다. 그 옆에 있다.



[대중교통]
지하철 1호선 부천역 하차. 부천역에서 31, 31-2, 31-3, 37번 버스 이용, 소래자동차학원 앞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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