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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곡사 - 단풍은 진주의 8경의 하나이며 인근 주민의 대소불사가 줄을 잇는 사찰 본문

국내여행지/사찰

의곡사 - 단풍은 진주의 8경의 하나이며 인근 주민의 대소불사가 줄을 잇는 사찰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9. 13. 11:54

신라 문무왕 5년(665년) 혜통조사가 창건하였다 하며 월명사, 숭의사라 불러왔다.  신라 애장왕 9년(808년) 원측선사와 고려 명종 24년 월명선사가 각각 중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것을 광해군 10년을 전후하여 중건되었다.
 
조선 고종 광무 2년(1898년) 석종선사가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의곡의 단풍은 진주의 8경의 하나이며 인근 주민의 대소불사가 줄을 잇는 사찰이다.

[승용차]
의곡사를 찾아오기 위해서는 남해 고속도로 진주 I·C에서 빠져나와 상평교를 지나서 계속 직진하면 4번째 신호등에서 진주소방서가 있는 사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좌회전하여 약 5분 직진하면 검찰청과 법원이 있다. 이곳에서 계속 직진하여 진양교를 건너서 고려병원 앞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약 5분 직진하면 진주교가 나온다. 진주교를 지나 계속 오면 중앙시장이 나오고, 문화방송이 있는 금성로타리가 있다. 이곳에서 2분 더 직진하면 위곡사에 다다르게 된다. 산청 방면에서 국도 3호선을 이용하여 올 경우 시내로 진입하여 오죽교를 건너서 금성로타리까지 와서 좌회전하여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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