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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생가 - 명성황후가 태어나 황후로 책봉되던 16세까지 살던 집 본문

문화ㆍ행사/문화재

명성황후생가 - 명성황후가 태어나 황후로 책봉되던 16세까지 살던 집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 46호인 이 건물은 조선 고종황제의 비 명성황후가 태어나 황후로 책봉되던 16세까지 살던 집으로 숙종 13년(1687년)에 건립되었다.

명성황후는 여흥부원군 민치록의 딸로 철종 2년 (1851년)에 나서 16세때 고종의 비로 책봉된 후 고종 32년 (1895년) 을미사변으로 일인(日人)에 의해 시해될 때까지 개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쳤다. 

건립 당시에는 행랑채, 사랑채가 있었으나 없어졌고, 현재 남아 있는 안채는 1975년과 1976년에 중수한 것이다. 이곳에는 1904년 건립된 [명성황후탄강구리]비가 있는데 명성황후탄강구리란 글씨는 고종의 친필이라고 전한다. 또 이 비가 서 있는 자리는 바로 명성황후가 글공부하던 방의 자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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