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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집 - 우리의 전통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창원의 집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0:09

경남 창원시 사림동 69번지

창원시는 깊은 문화의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온화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먼 선사시대부터 이 터에 모여 체취를 남겨온 선인들의 얼과 숨결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창원은 창원 공업단지와 신도시의 개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창원의 집"은 우리 고유 한옥의 소멸을 방지하고 조상들의 전통문화와 풍습을 새롭게 단장한 곳이다. 19세기말 광무 2년에 건립한 순흥안씨 5대손 퇴은 두철 선생이 거주하던 집으로 총부지 3,088평위에 솟을대문, 중문, 곁문, 사랑채, 안채, 민속관, 정자, 팔각정, 연자방아 등 14동의 건물과 우리 조상들이 사용하던 농기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밖에도 분수대와 가축사육장 등이 있어 청소년들의 예절문화교육을 통한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건전한 시민들의 휴식처로도 이용되고 있다. 또한 무료 전통 혼례식장으로 개방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결혼식장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승용차]
자가용을 이용하여 찾아올 경우, 남해고속도로 동마산 I.C에서 나와 우회전하여 창원방면으로 오다보면 창원대로 입구가 나오는데, 이곳을 지나 계속 달리다 보면 39사단 입구인 소답동이 나온다. 39사단 입구에서 약 100m 쯤 지나면 명곡로로 이어지는 도계삼거리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우회전하여 계속 직진하면 명곡로터리가 나온다. 이곳 명곡로터리에서 좌회전한 뒤 도청방향으로 직진하다가 약 5분 정도 달리면 왼편에 창원의 집이라는 조그마한 표시가 있다. 창원터널을 이용하여 올 경우, 창원 톨게이트를 지나 끝 지점에서 우측으로 차선을 변경하여 약 200m 쯤 오면 대방로로 이어지는 길이 나오는데, 이곳에서 우회전하여 다시 이 길을 따라 계속 달리면 창원법원과 경남 도청을 지나게 되는데, 여기서 다시 약 3분 정도 더 직진하면 오른편으로 창원의 집을 알리는 표시가 있다.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할 경우, 창원역에서 창원의 집 방면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있다. ( 14번: 11분 간격, 22번: 25분 간격, 54번: 20분 간격, 60-1번: 24분 간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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