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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대 - 1954년 강릉유림과 정선유림 및 지역주민의 찬조금으로 건물을 짓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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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대 - 1954년 강릉유림과 정선유림 및 지역주민의 찬조금으로 건물을 짓고...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12. 20. 10:05

강원 정선군 북면 구절리 산 1 번지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노추산의 서쪽 능선 아래에는 의상대사를 비롯하여 설총과 율곡이 수학했다는 이성대(二聖臺)가 있다.

원래는 설총과 율곡이 수학하였다고 구전되는 전설만 있고 행적을 기릴 곳이 없었다.

이에 1954년 강릉유림과 정선유림 및 지역주민의 찬조금으로 건물을 짓고 설총과 율곡의 위패를 모시게 되었다.

이성대는 2층 목조건물로 1층은 방이 3칸이고 작은 부엌이 있으며 2층에 위패를 모시고 있다. 가끔 노추산에 치성을 드리러 온 사람들이 기거하기도 한다.

[대중교통]
* 기차
청량리역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하는 통일호를 타면 증산역에서 오후 2시15분발 정선선(증산-구절리)과 바로 연결된다. 14:00(통일호)에 출발하는 열차를 타도 구절리행 비둘기호로 갈아탈 수 있다.
* 버스
동서울터미널에서 하루 11회 정선행 버스가 운행된다. 정선에서 구절리행 버스는 하루 2회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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