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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겨울 퍼포먼스 페스티벌 : 길 위의 신명, 올림픽의 시작. 신명나게 놀며 신명나는 세상으로 나아갈 그 시작 본문

축제ㆍ체험/2월 축제

강릉 겨울 퍼포먼스 페스티벌 : 길 위의 신명, 올림픽의 시작. 신명나게 놀며 신명나는 세상으로 나아갈 그 시작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7.01.29 15:45

2.14(화) ~ 2.19(일)

천 년의 축제, 단오를 지켜온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공연축제이다.

축제는 명주동에서 펼쳐진다. 오륜의 달이 뜨는 날. 사람들은 명주동 길 위에 모여 희망과 행복이 샘솟는 해가 되길 바라며 낮에는 춤과 노래로, 밤에는 달빛과 불에 시름을 태운다. 함께 신명나는 축제를 즐기다보면 올해 잘 될 것만 같은 기분 좋은 예감과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설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에서 선수들의 무대는 빙상 위, 당신의 무대는 길 위. 신명나게 놀며 신명나는 세상으로 나아갈 그 시작. 겨울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강릉 겨울 퍼포먼스 페스티벌의 첫 걸음을 당신과 힘차게 내딛고 싶습니다.

  • 강릉 겨울 퍼포먼스 페스티벌 2017
  • GangNeung Winter Performance Festival 2017
  • 2017.2.14(화) ~ 19(일) 6일간
  • 명주로, 대도호부관아 일원, 명주예술마당
  • 강원 강릉시 명주동 강릉대도호부 관아
  • 강원 강릉시 경강로2021번길 9-1 명주예술마당
  • Tel. 033-655-7994
  • www.gnperformancefestival.co.kr
  • 페북 facebook.com/gnperformancefestival
  • 2018명 참가 대형 길놀이 퍼포먼스, 명주나이트 콘서트, 청소년 댄스천하, 강릉의 소리, 전통연희 퍼포먼스, 전통혼례 및 잔칫날, 아트마켓, 커피, 음식 축제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강릉겨울퍼포먼스 페스티벌이 테스트 이벤트 기간인 오는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겨울 축제를 만들어 올림픽 레거시로 남기기 위한 올림픽 특구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강릉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은‘길위의 신명, 올림픽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명주로와 명주예술마당, 대도호부관아 등 명주동 일원에서 펼쳐지며 길놀이 퍼포먼스를 포함한 다양한 공연, 놀이, 체험, 음식 행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명주로에서는 매일 축제를 알리는 길놀이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2월 17일 부터 19일 3일간 펼쳐지는 길놀이는 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이다.

2월 18일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시민 2018명이 참가하는 Moon*火(달&불) 대형 길놀이가, 17일에는 대도호부관아에서 청소년이 참여하는 K-POP Culture 길놀이 퍼포먼스가, 19일에는 올림픽파크에서 지역 전통공연예술단체들의 공동창작거리공연인 K-Roots Culture 길놀이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명주예술마당은 현대 예술 공연 퍼포먼스의 주 무대로 꾸며지는데, 강릉 지역 전문예술인들의 무대로 무용과 마술이 만난 ‘One's Passion’, 음악과 영상, 문학, 춤이 만나는 복합퍼포먼스 ‘강릉여행자’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랩과 판소리, 대중음악과 합창을 크로스오버 시킨 Op.23등의 기획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르의 생활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무대 등도 참신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전통연희 콜라보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아리랑의 고장, 강릉의 여러 가지 삶의 모습을 아리랑으로 표현하는‘아리랑, 삶을 말하다’공연과 지역대표 사물공연팀 <푸너리>와 창작음악집단 <이즘>의 콜라보 프로젝트인 ‘화룡점정’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이외에도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갈라쇼와, 국내 외 우수 공연팀의 초청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피아니스트 조재혁, 컨템포러리 재즈 아티스트 대니정 ,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하는 명주 나이트 콘서트는 축제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대도호부관아는 전통문화퍼포먼스로 꾸렸다. 매일 12시 전통혼례를 시작으로 축제장을 잔칫날 분위기로 꾸미고 혼례 후에는 남사당, 강강술래 등 국가무형문화재 공연과 강릉농악, 학산오독떼기 등 지역공연팀 무대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밖에 함께 즐기는 전래놀이, 한겨울 주전부리 등이 마련되고 솟대세우기, 소원달집 만들기, 명주가 잉어만들기 등 기원을 담은 세시풍습에 참여하는 기원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최현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요리 시연과 강릉 특선 10선 요리를 선보이는 강릉 음식페스티벌,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이 가득한 아트마켓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관아와 명주예술마당 두 행사장을 잇는 거리와 골목길도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기존상가들도 샵인샵 형태로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걸으면서 즐기는 축제분위기로 조성할 계획이다. 

▣ 프로그램

□ 골목길놀이

  • 매일 강릉퍼포먼스페스티벌을 여는 길놀이로 임영대도호부 관아와 예술마당을 잇는 인도와 골목길을 활용하여 강릉지역공연팀들의 길놀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 ※ 운영구간 : 임영대도호부 관아 → 명주예술마당 → 임영대도호부 관아
  • 2월 14일(화) 16:00 - 강릉농악/관노가면극
  • 2월 15일(수) - 관노가면극/강릉그린실버악단
  • 2월 16일(목) - 강릉그린실버악단/강릉농악
  • 2월 17일(금) - 강릉농악/관노가면극

□ 스마일한마당/아카펠라그룹 원더풀/퓨전국악 비단

  • 강릉시 19개 주민자치센터 문화교실 수강생들의 공연을 비롯 혼성 6인조 아카펠라그룹 원더풀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주제로 활동하는 퓨전국악 비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 2월 14일(화) 18:30

※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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