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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 고려 충렬왕 3년인 1277년에 창건된 사찰로 적상산성에 남아있는 유일한 고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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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 고려 충렬왕 3년인 1277년에 창건된 사찰로 적상산성에 남아있는 유일한 고찰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9. 14. 12:11

안국사는 고려 충렬왕 3년인 1277년에 창건된 사찰로 적상산성에 남아있는 유일한 고찰이다. 조선 인조 19년인 1641년에는 선운각을 창건하여 조선왕조실록의 적상산 사고로 사용하였다.
 
"안국사"라는 사찰이름은 조선왕조실록 사고를 지키기 위한 승병들의 숙소였던 데서 유래하였다. 댐 건설로 인하여 호국사지로 옮겨졌다. 안국사에서는 덕유산이 한눈에 조망된다.

[대중교통]
●무주에서 전주행 완행버스 이용 서창에서 하차
●무주에서 군내버스 이용, 북창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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