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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섬 :: 돔들의 행진~ 북쪽 해변과 2개의 작은 바위섬인 안테나섬, 넙적여와 마주한 큰 섬의 동남쪽이 포인트 본문

레포츠/낚시

형제섬 :: 돔들의 행진~ 북쪽 해변과 2개의 작은 바위섬인 안테나섬, 넙적여와 마주한 큰 섬의 동남쪽이 포인트

여행정보 넥스루비 2007. 8. 7. 01:42

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북쪽 해변과 2개의 작은 바위섬인 안테나섬, 넙적여와 마주한 큰 섬의 동남쪽이 포인트.
큰 섬은 야영낚시 포인트이다.
일명 옷(옻)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은 암벽이 가파르기 때문에 여건이 좋은 편이 아니다. 서쪽 직벽과 남쪽 골창에서 낚시할 수 있지만 갑작스런 기상변화에 주의해야 한다.
수심이 깊은 편인 남쪽 포인트에서는 돌돔과 대형 벵에돔을 기대하는 프로 꾼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수심은 6∼7m.
여름 장마철에 큰 섬 동남쪽 안테나섬과 넙적여에는 감성돔과 벵에돔의 핫포인트다. 만조시 수심은 4m.
동남쪽 일대에서 벵에돔이 잘 낚이고 파도치는 날은 감성돔도 올라온다.
넙적여는 형제섬 일대의 최고 포인트로 꼽힌다. 6월 초순부터 7월 중순까지 감성돔, 벵에돔 시즌이다. 만조시 수심은 5m.
홍합여는 넙적여에서 동쪽으로 50m 떨어진 간출여로서 여가 드러나는 간조시 3시간 정도 낚시를 할 수 있다. 간조시 수심은 4m.

[승용차]
● 공항(택시이용) → 서부산업도로(30분 소요) → 사계

[대중교통]
●사계리 포구에서 낚싯배 이용(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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